간증 나눔

    동행 100일 은혜나눔 정미용 집사
    2021-06-16 10:55:10
   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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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천국 무도회조 정미용 집사

     

    동행 100일이 뭐지? 지난 주에도 이번 주에도 목사님께서 광고를 하셔서 전도사님께 말씀 드려 한권을 받아 왔다. 제목이 왜 이래? 제목이 이상하네. 천국 무도회조 반장님께(박해연 권사님을 반장님이라 부름) 전화를 했다. 권사님! 오늘 동행 100일을 받아 왔는데 예수님과 100일만 동행하면 되나요? 평생 동행일기가 아니고 100일만 동행하면 끝인가요?

     

    주일날 목사님 말씀 듣고 한 주간 보내면 되지, 학교 다닐 때에도 하기 싫던 숙제를~~~ 몰라요 권사님 나 안해요. 안 할래요. 눈도 침침하고 안 좋구(?).

     

    늘 안부 전화를 한다는 것이 전화 한번 하면 박해연 권사님 귀를 쓰레기통ㅇ로 만들어도 한 번도 부정적인 대답으로 응하지 않고 들어주기만 하던 권사님, 동행 100일 하랬다고 투덜투덜 전화를 끊고 나니 권사님이 불평쟁이를 만나(만난 것 같아?) 죄송했다. 찻집에 앉아 있는 (시간은) 2~3시간은 잠시고(지만) 동행 100. 주만나 묵상시간은 어찌 그리 시간이 길까?(길게만 느껴졌습니다.)

     

    억지로 억지로 하루 하루 읽고 기록하는 동안 어느 새 길들여져서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의 말씀부터 읽고 시작되는 하루가 이어진다. 아아! 바로 이거구나!! 그렇게나 불평하고 부담이던 동행 100일 숙제에 익숙하다보니(익숙해지다 보니) 동행 100() 목적의 유익함을 알게 되었다.

     

    목사님 탓 권사님 탓에서 모든 것이 내 부족한 탓임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. 주고 받는 은혜를 통해 크고 작은 감동이 가슴을 따듯하게 하고, 노력을 더 하여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가까워지는 동행 100일 되기를 간절히 원하오며 주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천국무도회 조되리라 믿고 순종하기를 다짐한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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